세계 최대의 민간자원 봉사단체인 국제로터리클럽(Rotary International)의 글렌 에스테스(82) 총재가 11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그의 방한은 한국로터리 활동을 격려하고 국제로터리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그는 1960년 국제로터리에 처음 몸담은 후 44년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5년 전부터 국제협회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는 오는 21일까지 국내에 머물면서 12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국제로터리 창립 100주년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장애인들과 함께 즐겁게 지낼 계획이다. 아울러 15일에는 계명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는다.
그는 오는 21일까지 국내에 머물면서 12일 대구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국제로터리 창립 100주년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장애인들과 함께 즐겁게 지낼 계획이다. 아울러 15일에는 계명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수여받는다.
2004-11-1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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