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실시된 제101회차 로또복권 추첨에서 행운의 숫자 6개(1,3,17,32,35,45)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가 5명 나왔다.1인당 당첨금은 27억 729만 7500원.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8’을 찍은 2등은 38명으로 각각 5937만 560원을 받는다.
2004-11-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