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교원 내년 5231명 증원

초·중등교원 내년 5231명 증원

입력 2004-11-05 00:00
수정 2004-11-05 07: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내년에 초·중등 교원이 5231명 늘어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4일 유치원 688명, 초등학교 2274명, 중·고교 2158명, 특수학교 111명 등 2005학년도에 모두 5231명의 교원을 증원하기로 행정자치부·기획예산처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299개교를 신설하고 1만 147학급을 늘리기 위한 전국 시·도교육청의 1만 8189명 증원안과 2008년까지 법정 교원 정원을 100% 채우기 위한 9169명 추가 요구안은 협의 과정에서 삭감됐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4-11-0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