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제3회 교정의 날’을 맞아 모범 수형자 등 1054명에 대해 30일자로 특별가석방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자 중에는 지난 대선 직전 ‘병풍’ 의혹을 제기했다 검찰 수사관 자격을 사칭한 죄로 수감 중인 김대업(42)씨와 수뢰죄로 복역 중인 김수일(63) 전 영등포구청장 등이 포함됐다. 한편 법무부는 28일 열리는 기념식에서 수용자 교정교화에 기여한 이준하 서울지방교정청장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하는 등 교정유공자 65명에 대해 각각 훈·포장과 법무부장관 표창을 하기로 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대상자 중에는 지난 대선 직전 ‘병풍’ 의혹을 제기했다 검찰 수사관 자격을 사칭한 죄로 수감 중인 김대업(42)씨와 수뢰죄로 복역 중인 김수일(63) 전 영등포구청장 등이 포함됐다. 한편 법무부는 28일 열리는 기념식에서 수용자 교정교화에 기여한 이준하 서울지방교정청장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하는 등 교정유공자 65명에 대해 각각 훈·포장과 법무부장관 표창을 하기로 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10-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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