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008학년도 이후 대입제도 개선안’을 오는 28일 발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26일 새 대입제도를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으나 국회 일정과 27일 당정협의를 거쳐 최종 발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공청회를 통해 지난 9월말 최종안을 확정하기로 했던 새 대입제도 개선안은 ‘고교등급제’ 논란과 ‘성적 부풀리기’ 등의 파장으로 발표가 네번째 연기됐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교육부 관계자는 “26일 새 대입제도를 확정해 발표하기로 했으나 국회 일정과 27일 당정협의를 거쳐 최종 발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공청회를 통해 지난 9월말 최종안을 확정하기로 했던 새 대입제도 개선안은 ‘고교등급제’ 논란과 ‘성적 부풀리기’ 등의 파장으로 발표가 네번째 연기됐다.
안동환기자 sunstory@seoul.co.kr
2004-10-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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