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빌 클린턴 유엔 사무총장’. 오는 2006년 초 임기가 끝나는 코피 아난 현 유엔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급부상하고 있다. 클린턴의 한 측근과 유엔의 고위 소식통은 최근 클린턴이 유엔 사무총장 자리를 맡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클린턴 스스로도 지난 6월 자서전인 ‘나의 인생’을 출간한 뒤 유엔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클린턴의 이 꿈이 실현되면 첫 미국인 유엔 사무총장이 탄생하게 된다.
2004-10-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