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11일 경남 밀양대와 내년까지 통합 절차를 마무리하고,2006년 3월 신학기부터 통합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대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국정감사에 앞서 이날 미리 배포한 보고자료에서 다음달 중 밀양대측과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통합 절차에 들어간다.
밀양대는 자원생명과학 분야와 생명바이오 분야 등을 특성화할 방침이다.
부산대는 밀양대와의 통합논의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한 뒤 조만간 대학차원의 공청회를 개최,광범위한 의견수렴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는 이와함께 부경대와 한국해양대,부산교대 등 부산권역 다른 국립대와의 통합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부산대는 오는 14일로 예정된 국정감사에 앞서 이날 미리 배포한 보고자료에서 다음달 중 밀양대측과 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통합 절차에 들어간다.
밀양대는 자원생명과학 분야와 생명바이오 분야 등을 특성화할 방침이다.
부산대는 밀양대와의 통합논의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한 뒤 조만간 대학차원의 공청회를 개최,광범위한 의견수렴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는 이와함께 부경대와 한국해양대,부산교대 등 부산권역 다른 국립대와의 통합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4-10-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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