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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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0-09 00:00
수정 2004-10-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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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 어린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것이 벌써 10년이다.지난 10년이 하루처럼 꿈속이었다.나이먹어 근본을 알고,자연스러운 삶의 노래를 부르고 싶다.-마흔다섯 나이에 가수에 데뷔했던 장사익씨,데뷔 10주년 기념공연을 갖는 소감을 밝히며-

2004-10-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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