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3일 전남대·전북대·경상대 병원 등 3개 지방 국립대 병원을 올해 지역암센터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3개 병원은 각 지역에서 주민에 대한 암치료를 담당하면서 국립암센터와 연계해 암 예방,암 연구,조기 암 검진 등 국가 암관리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지정된 지역암센터의 암관리사업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에 정부예산 30억원,지방자치단체예산 30억원,병원 자체부담 40억원 등 모두 100억원이 투입된다.내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예산이 배정된다.
이 3개 병원은 각 지역에서 주민에 대한 암치료를 담당하면서 국립암센터와 연계해 암 예방,암 연구,조기 암 검진 등 국가 암관리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에 지정된 지역암센터의 암관리사업체계 구축을 위해 올해에 정부예산 30억원,지방자치단체예산 30억원,병원 자체부담 40억원 등 모두 100억원이 투입된다.내년에도 비슷한 규모의 예산이 배정된다.
2004-09-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