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이현승)는 3일 회사 자금 11억 5000만원을 빼내 증자대금으로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52)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4-09-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