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파이팅!’이 아니라 ‘아자!’다.
국립국어연구원은 1일 ‘힘내라’는 뜻으로 쓰이는 ‘파이팅(fighting)’을 대신할 우리말로 ‘아자’를 골랐다.
이 연구원이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www.malteo.net)’에서 공모한 결과이다.‘아자’는 그동안에도 종종 쓰였지만,최근 TV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나오면서 널리 퍼졌다.
국립국어연구원은 ‘파이팅’에 이어 ‘무빙 워크(moving walk·자동보행기)’를 대체할 우리말을 공모하고 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국립국어연구원은 1일 ‘힘내라’는 뜻으로 쓰이는 ‘파이팅(fighting)’을 대신할 우리말로 ‘아자’를 골랐다.
이 연구원이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말 다듬기(www.malteo.net)’에서 공모한 결과이다.‘아자’는 그동안에도 종종 쓰였지만,최근 TV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나오면서 널리 퍼졌다.
국립국어연구원은 ‘파이팅’에 이어 ‘무빙 워크(moving walk·자동보행기)’를 대체할 우리말을 공모하고 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4-09-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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