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계열이란 이유로 서훈이 보류된 독립운동가가 지금까지 모두 113명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27일 국가보훈처가 국회 정무위 소속 열린우리당 신학용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좌익계열 서훈 보류자는 113명으로 총 서훈 보류자 1만 8818명의 0.6%를 차지했다.좌익계열 서훈 보류자 명단에는 임시정부 수립 요인인 몽양 여운형,유정 조동호 등이 포함돼 있다.
조승진기자 redtra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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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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