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차원의 민간 역사공동위 활동에서 한국은 중국·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은 조건들을 갖고 있다.무엇보다도 역사적으로 한국은 주변국들에 위협을 가하거나 패권을 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배긍찬 외교안보연구원 교수,동북아 역사공동위는 정치적 민감성을 고려해 민간 차원에서 운영돼야 한다며-
2004-08-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