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공항경찰대에 일본으로 떠날 예정인 항공기에 폭발물이 실렸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2대의 항공기가 2시간 가량 늦게 출발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5시30분쯤 공항경찰대 경비과에 “일본으로 가는 모 항공사 여객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탐지견과 X-레이 등을 동원해 수색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판단,출발 예정보다 2시간 늦게 여객기를 출발시켰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경찰은 이날 오후 5시30분쯤 공항경찰대 경비과에 “일본으로 가는 모 항공사 여객기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전화가 걸려와 탐지견과 X-레이 등을 동원해 수색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판단,출발 예정보다 2시간 늦게 여객기를 출발시켰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4-07-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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