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전 총무처 장관) 21C 한·중 교류협회 회장은 26∼29일 중국 산둥성 초청으로 지난(濟南)과 칭다오(靑島)를 방문한다.김 회장은 이 기간 동안 각 분야의 지도자들과 만나 양국의 경제교류 협력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2004-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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