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의 기획망명은 탈북자들의 외국 대사관 진입 장면을 촬영해 (기획자가)외국 방송들에 테이프를 파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이는 탈북자들의 목숨을 상품으로 파는 것이나 다름없다.-사단법인 ‘평화통일 탈북인 연합회’ 김태범 사무총장,탈북기획 단체들의 행태를 비판하며-
2004-07-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