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신동엽 시인의 유족과 창비사가 공동 제정한 신동엽창작상의 22회 수상자로 시인 손택수(孫宅洙·34)씨가 뽑혔다.수상작은 지난해 낸 시집 ‘호랑이 발자국’.상금은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11월24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만해문학상,백석문학상,창비신인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2004-07-1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