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신동엽 시인의 유족과 창비사가 공동 제정한 신동엽창작상의 22회 수상자로 시인 손택수(孫宅洙·34)씨가 뽑혔다.수상작은 지난해 낸 시집 ‘호랑이 발자국’.상금은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11월24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만해문학상,백석문학상,창비신인문학상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
2004-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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