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유통 현대화를 위한 출판물종합유통센터가 29일 오후 5시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의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에서 출판계 인사와 서울신문 채수삼 사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기공 석 달여 만에 모습을 드러낸 출판물종합유통센터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연면적 1만6000평에 최대 3500만 권의 도서 보관이 가능하다.
기공 석 달여 만에 모습을 드러낸 출판물종합유통센터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연면적 1만6000평에 최대 3500만 권의 도서 보관이 가능하다.
2004-06-3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