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29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고 김선일씨 피살사건을 애도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김종민 청와대 부대변인이 밝혔다.블레어 총리는 서한에서 “이라크에서 한국인 김선일씨가 살해됐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면서 “고인의 유가족과 친지들에게 삼가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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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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