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8시50분쯤 대전시 서구 월평2동 H아파트 111동 뒤편 보도블록에 902호에 사는 김모(33)씨와 아내 이모(31)씨,아들(2) 등 가족 3명이 숨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했다.숨진 아기는 어머니 이씨의 등에 포대기로 업혀 있었다.경찰은 아파트 9층 복도에 의자와 김씨 부부의 신발 두 켤레가 놓여 있는 점 등으로 미뤄 동반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04-06-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