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지난 20일 밤 주말 드라마 방송 도중 발생한 자막 방송사고의 원인을 “문자발생기 담당자의 부주의로 인한 실수”로 결론 짓고,관련자들을 징계 조치했다.
SBS는 22일 사내 인사위원회를 열고 문자발생기(Character Generator:CG)담당 직원과 뉴스진행 담당 기자에게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7일간 근신 조치했다.또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편집부장과 보도국장에게 각각 감봉 1개월,보도본부장에게는 감봉 2개월의 징계 조치를 내렸다.˝
SBS는 22일 사내 인사위원회를 열고 문자발생기(Character Generator:CG)담당 직원과 뉴스진행 담당 기자에게 관리소홀 책임을 물어 7일간 근신 조치했다.또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편집부장과 보도국장에게 각각 감봉 1개월,보도본부장에게는 감봉 2개월의 징계 조치를 내렸다.˝
2004-06-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0927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