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서장 이정근)는 8일 명동 일대에서 수배자 검거 실적이 뛰어나 ‘수배자 진공청소기’로 알려진 이 경찰서 충무지구대 소속 이헌이(31) 순경의 1계급 특진을 서울경찰청에 상신할 방침이다.<서울신문 6월 8일자 10면 보도>
경찰은 “최근 일부 경찰에 대한 불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일하는 경찰상’의 모범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특진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순경은 지난 2개월 동안 명동 일대에서 130여명의 수배자를 검거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올렸다.
한편 인터넷 서울신문과 미디어 다음 등에 실린 서울신문의 ‘수배자 진공청소기 명동의 이헌이 순경’기사에는 이 순경을 격려하고 특진을 요청하는 독자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어느 네티즌은 “이 글을 읽은 나 역시 수사 형사이지만 정말 훌륭한 직원이다.계속 분발해 그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빈다.”고 격려하기도 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경찰은 “최근 일부 경찰에 대한 불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일하는 경찰상’의 모범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특진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순경은 지난 2개월 동안 명동 일대에서 130여명의 수배자를 검거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올렸다.
한편 인터넷 서울신문과 미디어 다음 등에 실린 서울신문의 ‘수배자 진공청소기 명동의 이헌이 순경’기사에는 이 순경을 격려하고 특진을 요청하는 독자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어느 네티즌은 “이 글을 읽은 나 역시 수사 형사이지만 정말 훌륭한 직원이다.계속 분발해 그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빈다.”고 격려하기도 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4-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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