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은 표현의 자유와 상상력을 제약한다.이제 국보법이 규제하는 현실을 뛰어넘어야 한다.삶의 현장 속에서 국보법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자유스러운 상상력을 침해하고 있는지 퍼올려야 한다.국보법은 거대한 정신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민중미술가 홍성담씨,국보법의 존재 의미가 없다며-˝
2004-06-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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