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뉴욕을 방문 중인 황우석 서울대 교수는 1일 “이른바 생식복제로 불리는 인간복제는 과학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밝혔다.
민간 과학단체 주관으로 유엔에서 열리는 복제 관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 황 교수는 유엔 회의 개최를 하루 앞둔 이날 유엔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에서 인간복제가 왜 불가능한지,혹시라도 인간이 복제될 경우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그동안 실험을 통해 축적된 자료를 제시해가며 구체적으로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소,돼지 등 동물 복제 연구에 선구적 업적을 쌓아온 황 교수는 여러 차례 동물의 복제에 성공한 바 있다.
황 교수는 기자회견 후 한국 특파원들과 별도로 만나 “사람의 경우 수십만번의 실험을 거치면 복제가 가능할 지 몰라도 현실적으로 수십만개의 난자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민간 과학단체 주관으로 유엔에서 열리는 복제 관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을 방문한 황 교수는 유엔 회의 개최를 하루 앞둔 이날 유엔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에서 인간복제가 왜 불가능한지,혹시라도 인간이 복제될 경우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그동안 실험을 통해 축적된 자료를 제시해가며 구체적으로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소,돼지 등 동물 복제 연구에 선구적 업적을 쌓아온 황 교수는 여러 차례 동물의 복제에 성공한 바 있다.
황 교수는 기자회견 후 한국 특파원들과 별도로 만나 “사람의 경우 수십만번의 실험을 거치면 복제가 가능할 지 몰라도 현실적으로 수십만개의 난자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2004-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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