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문학에 위기가 있다면,그것은 스스로 영역을 좁혀온 우리 문학과 문학인 자체의 위기라고 해야 한다.여기서 벗어나려면 만화,영화 등에 빼앗긴 문학의 영역을 되찾아 문학의 정체성을 확인하고,문학의 전문성을 새롭게 획득해야 한다.-문학평론가 박철화,인문학적 지성으로 한국문학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2004-05-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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