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전 부총리와 임관 삼성종합기술원장이 영국 여왕으로부터 명예 작위를 받았다고 주한 영국대사관이 27일 밝혔다.영국은 한 전 부총리와 임 원장이 한·영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각각 명예 훈공작(KBE)과 명예 훈작사(CBE) 작위를 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04-05-2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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