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조각조각으로 이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개미가 산을 옮긴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통일의 산을 옮기는 조그마한 한 마리의 개미가 되고 싶습니다.-홍정자 미주 통일여성회 부회장,남북간 화해와 통일에 미력이나마 이바지하고 싶다며-˝
2004-05-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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