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트랜스 젠더)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지지하고 이해한다.하지만 내가 앞장서서 운동을 하거나 할 수는 없다.난 그냥 한 사람일 뿐이기 때문이다.연예인을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날 보며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하리수씨,이제 훌륭한 연기자로서,가수로서 인정을 받고 싶다며-˝
2004-05-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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