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련(李香蓮) 경희대 간호과학대학장은 동서간호학연구소와 함께 20,21일 대학 청운관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전통간호의 정체성’을 주제로 미국·일본 등 10개국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학술대회를 연다.˝
2004-05-19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