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메세나협의회(회장 박성용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의 이름이 ‘한국메세나협의회’로 바뀌었다.
메세나협의회는 ‘기업’이라는 말이 메세나협의회의 회원자격이나 활동범위에 제약을 준다고 판단,지난 2월 총회에서 개명을 결의한 데 이어 최근 문화관광부 허가와 새 명칭 등기 절차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협의회측은 “대기업이나 민간기업만이 아니라 공기업,중소기업,개인,예술단체나 기관 등 메세나에 관심있는 모든 곳에 문호를 개방하고 동참을 권유하기 위해 이름을 바꿨다.”고 말했다.˝
메세나협의회는 ‘기업’이라는 말이 메세나협의회의 회원자격이나 활동범위에 제약을 준다고 판단,지난 2월 총회에서 개명을 결의한 데 이어 최근 문화관광부 허가와 새 명칭 등기 절차를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협의회측은 “대기업이나 민간기업만이 아니라 공기업,중소기업,개인,예술단체나 기관 등 메세나에 관심있는 모든 곳에 문호를 개방하고 동참을 권유하기 위해 이름을 바꿨다.”고 말했다.˝
2004-05-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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