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사의 사생활을 지나치게 파헤치는 보도는 물론 민중들의 자살은 선정성이 부각되지 않으면 보도마저 되지 않는 행태를 좌시해서는 안된다.-이문영 아주대 교수,언론의 자살보도가 신분차에 따라 달라지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2004-05-0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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