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8일 고교 3학년의 방과후 보충학습을 당초 주당 12시간 이내에서 주당 10시간 이내로 제한하기로 했다.또 고교 1·2학년의 보충학습은 주당 5시간 한도 안에서 실시되며,0교시는 초·중·고교에서 엄격히 금지된다.초·중학교의 방과후 교육활동은 교과수업이 아닌 특기적성교육으로만 진행된다.
교육청은 교원단체·시민단체 등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방과후 교육활동에 관한 지침을 위반한 학교에 대한 제재방안 등을 협의하기로 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대부분의 학교에서 보충학습 시간을 제한시간인 12시간까지 모두 채우고 있어 교사와 학생 모두 부담이 크다는 지적에 따라 시간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교육청은 0교시 금지 등의 지침을 위반한 학교는 즉각 시정을 지시하고 반복되면 인사 및 행정·재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교육청은 교원단체·시민단체 등과 함께 협의체를 구성,방과후 교육활동에 관한 지침을 위반한 학교에 대한 제재방안 등을 협의하기로 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대부분의 학교에서 보충학습 시간을 제한시간인 12시간까지 모두 채우고 있어 교사와 학생 모두 부담이 크다는 지적에 따라 시간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교육청은 0교시 금지 등의 지침을 위반한 학교는 즉각 시정을 지시하고 반복되면 인사 및 행정·재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4-04-2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