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파라 21’이 주관하는 제11회 이수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김기택(오른쪽·47),소설가 하성란(37)씨가 선정됐다.수상작은 김씨의 ‘물은 좌판 위에 누워 있다’ 외 4편과 하씨의 단편소설 ‘강의 백일몽’.시상식은 새달 27일 오후 6시30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연회장에서 있다.˝
2004-04-2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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