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청암동 한국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17대 국회의원 총선거 결과에 따른 대응 방향 등을 밝히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남순 위원장은 지난 1월 전국대의원대회에서 한국노총이 주축이 된 녹색사민당이 정당지지율 2%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위원장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어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퇴를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녹색사민당은 이날 오후 당무위원회를 열어 당 해산을 결의하고 최고위원과 상임고문도 전원 사퇴했다.
유진상기자 jsr@
이남순 위원장은 지난 1월 전국대의원대회에서 한국노총이 주축이 된 녹색사민당이 정당지지율 2%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위원장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적이 있어 이날 기자회견에서 사퇴를 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녹색사민당은 이날 오후 당무위원회를 열어 당 해산을 결의하고 최고위원과 상임고문도 전원 사퇴했다.
유진상기자 jsr@
2004-04-1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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