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국민연대 국제투명성기구 한국본부는 지난달 가장 부패한 뉴스로 ‘건보공단 청탁비리 간부 33명 적발’을 선정했다.
이어 ‘탈옥 도와준 전 구치소 의무과장 등 무더기 철퇴’와 ‘군 낙하산 납품비리’를 2,3위로 뽑았다.
반면 반부패뉴스로는 ‘현정은 회장 등 CEO 10명 윤리경영서약’과 ‘뇌물 공세에 현행범으로 체포’ ‘적십자사 내부비리 제보자 8개월간 외로운 분투’ 등을 선정했다.
이 단체는 매달 언론에 보도된 기사와 각종 발표자료를 토대로 부패뉴스와 반부패뉴스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이어 ‘탈옥 도와준 전 구치소 의무과장 등 무더기 철퇴’와 ‘군 낙하산 납품비리’를 2,3위로 뽑았다.
반면 반부패뉴스로는 ‘현정은 회장 등 CEO 10명 윤리경영서약’과 ‘뇌물 공세에 현행범으로 체포’ ‘적십자사 내부비리 제보자 8개월간 외로운 분투’ 등을 선정했다.
이 단체는 매달 언론에 보도된 기사와 각종 발표자료를 토대로 부패뉴스와 반부패뉴스를 선정,발표하고 있다.˝
2004-04-1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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