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청계천 일대를 시인 공원으로 조성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만약 청와대가 이전할 경우 권력의 상징이었던 그곳의 뒷산에 시인공원을 건립하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신임 한국시인협회 김종해 회장,시인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2004-03-3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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