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들은 질서에 대해 정신분열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다.그들은 혼란을 두려워하며 따라서 혼란을 저지하기 위해 규칙과 규정을 계속 강조한다.-뒤스부르크 대학교 아시아연구소 플로리안 쿨마스 소장,독일인들은 규칙과 규정을 강조하다 보니 사회가 스스로 불편해지게 된다며-˝
2004-03-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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