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숲 국민운동(www.forest.or.kr)은 서울시민 65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서울시민 열명 중 아홉명은 도시 주변의 숲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생활녹지를 한평 늘리는데 1인당 평균 2만원가량 비용을 부담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2004-03-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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