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蔡東旭)는 ‘최규선 게이트’에 연루된 최성규 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의 송환이 임박함에 따라 2002년 수사 당시 ‘최규선씨 밀항권유설’과 관련된 전직 청와대 비서관 등 10여명을 출국금지시켰다고 16일 밝혔다.
2004-03-1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