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가지는 않지만 나 스스로 정직하게 살면서 무대 위에서 하는 말이 누군가의 가슴에 한 점이 된다면 그 자체로 의미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연극배우 박정자씨, 이라크 전쟁은 끝나지만 지금은 더 무서운 상황이라며-˝
2004-02-2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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