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가지는 않지만 나 스스로 정직하게 살면서 무대 위에서 하는 말이 누군가의 가슴에 한 점이 된다면 그 자체로 의미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연극배우 박정자씨, 이라크 전쟁은 끝나지만 지금은 더 무서운 상황이라며-˝
2004-02-2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밤중 차 ‘쌩쌩’ 도로 활보한 女 ‘아찔’…무슨 일?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3/SSC_2026042311035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