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女간호사 3개월째 실종

20대 女간호사 3개월째 실종

입력 2004-02-19 00:00
수정 2004-02-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대 여자 간호사가 3개월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모(25·여)씨가 지난해 11월 12일 오후 9시 30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모음식점에서 옛 애인을 만나 관계를 정리한 뒤 귀가 중 실종됐다.경찰은 “이씨의 남자 친구인 김모(32)씨가 이같은 사실을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수서경찰서에 신고,지난 10일 수서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담반을 편성,실종 당일 이씨의 휴대폰 통화 및 금융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수사중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4-02-19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