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 간호사가 3개월째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모(25·여)씨가 지난해 11월 12일 오후 9시 30분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모음식점에서 옛 애인을 만나 관계를 정리한 뒤 귀가 중 실종됐다.경찰은 “이씨의 남자 친구인 김모(32)씨가 이같은 사실을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수서경찰서에 신고,지난 10일 수서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담반을 편성,실종 당일 이씨의 휴대폰 통화 및 금융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수사중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경찰은 전담반을 편성,실종 당일 이씨의 휴대폰 통화 및 금융계좌 입·출금 내역 등을 수사중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4-02-19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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