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의 파워맨 세 명이 뭉쳤다.정지영 감독,양정현 전 서울예대학장,스타의 산실인 MTM의 김민성 대표 등 세 명이 손을 잡고 서울 삼성동에 서울문화예술전문학교를 열었다.
최근 정 감독이 학장,양 전 학장이 CEO,김 대표가 이사장직에 취임해 이 학교를 국내 최고의 대중문화 메카로 만들기로 했다.
영화학과 방송연예학과,영상연기모델학과 등 모두 11개 학과로 구성돼 있다.˝
최근 정 감독이 학장,양 전 학장이 CEO,김 대표가 이사장직에 취임해 이 학교를 국내 최고의 대중문화 메카로 만들기로 했다.
영화학과 방송연예학과,영상연기모델학과 등 모두 11개 학과로 구성돼 있다.˝
2004-02-1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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