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언론들이 선정한 ‘정치권 얼짱’ 모두가 젊은 여성 당직자들이라는 점에서 남성 중심의 정치문화와 보도 관행이 빚은 결과라는 생각이 든다.-한 인터넷 언론사 기자,얼짱 열풍 기사가 정치권까지 미친 사실을 비판하며-˝
2004-0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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