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이승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승연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코스피 6000선 돌파…한 달 만에 1000P 추가 상승

    코스피 6000선 돌파…한 달 만에 1000P 추가 상승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6000선을 넘어섰다. 지난 1월 22일 장중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고 약 1달 만이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0.17 포인트(0.84%) 오른 6019.75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06 포인트(0.
  • 美 3대 지수 동반 하락에도 코스피 질주하는 3가지 이유

    美 3대 지수 동반 하락에도 코스피 질주하는 3가지 이유

    코스피 19.63%코스닥 17.21%나스닥 -3.72%다우존스 -0.60%S&P 500 -1.13%최근 한 달 새 한국·미국 주요 지수 수익률 미국 증시가 주춤하는 사이 국내 증시는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지만, 코스피는 장중·종가 기준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 미래에셋증권,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 탄생…주주환원 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 탄생…주주환원 역대 최대

    미래에셋증권이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을 선임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주주환원안을 의결했다.미래에셋증권은 자산관리 스튜디오(WM STUDIO) 부문과 투자전략 부문 대표,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식시장 활성화와 투자 수요 확대에 대응해 WM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투자전략 기능을 고
  • ‘20만 전자·100만 닉스’ 달성…美 증시 동반 하락에도 코스피 질주하는 3가지 이유

    ‘20만 전자·100만 닉스’ 달성…美 증시 동반 하락에도 코스피 질주하는 3가지 이유

    美 증시 하락해도 코스피 대체로 상승① 실적 개선 기대감·저평가 인식② ‘AI 파괴론’ 수혜③ 반도체, 조·방·원 위주 지수 구성미국 증시가 주춤하는 사이 국내 증시는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지만, 코스피는 장중·종가 기준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삼성전자와
  • 캠코, 이종국 신임 부사장·한덕규 신임 상임이사 선임

    캠코, 이종국 신임 부사장·한덕규 신임 상임이사 선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신임 부사장에 이종국 상임이사(기업지원부문 총괄이사)를, 신임 상임이사에 한덕규 전 기획조정실장을 24일 각각 선임했다.이종국 신임 부사장은 1995년 캠코에 입사해 홍보실장,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디지털시스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경영지원부문 총괄이사를 지냈다. 한덕규 신임 상임이
  • 삼성전자 하루 새 3%대 급등…사상 첫 ‘20만 전자’ 터치

    삼성전자 하루 새 3%대 급등…사상 첫 ‘20만 전자’ 터치

    삼성전자가 장중 20만원선까지 올라서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1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52% 오른 19만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만 4700원에 소폭 상승 출발한 뒤 오후 1시쯤 ‘20만 전자’를 터치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20만원대로 올라선
  • SK하이닉스 장중 100만원 터치…‘황제주’ 등극

    SK하이닉스 장중 100만원 터치…‘황제주’ 등극

    SK하이닉스가 24일 장중 100만원을 터치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오전 11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84% 오른 99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하락하던 코스피는 장중 상승 전환해 같은 시각 전 거래일 대비 83.14포인트(1.39%) 오른 5927.23을 가리키고
  • 자산가 37% vs 개미 1%… 수익률 양극화… 돈이 돈을 벌었다

    자산가 37% vs 개미 1%… 수익률 양극화… 돈이 돈을 벌었다

    전 재산 투자한 20대 수익률 -42%자산가는 5억 증여받아 50억 운용코스피가 연일 신기록을 쓰고 있다. 하지만 이 숫자가 모두의 성공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누군가는 몇 차례 거래로 수십 퍼센트의 수익을 올리고 누군가는 수십 번을 사고팔고도 마이너스다. 자산 규모에 따라 정보 접근력, 투자 방식, 위험을 견디
  • 4명 중 1명, 재산 절반 베팅… 수익률은 ‘버틸 힘’서 갈린다

    4명 중 1명, 재산 절반 베팅… 수익률은 ‘버틸 힘’서 갈린다

    “수익은 나는데, 마음은 편하지 않습니다.” 광역시에 사는 40대 공무원 A씨는 자기 돈의 10배를 빌려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자기자본이 1억원이면 10억원을 더 빌려 11억원어치를 굴리는 식이다. 이를 ‘레버리지’ 투자라고 한다. 빌린 돈까지 더해 투자 규모를 키우는 방식이다. 주가가 오르면 수익은 빠르게 불
  • 코스피 5000 돌파 속 밸류업 참여 확산…시총 절반이 공시기업

    코스피 5000 돌파 속 밸류업 참여 확산…시총 절반이 공시기업

    본공시 176개사·예고공시 1개사 등 177개사 공시코스닥 시장 참여 확대 추세…주주환원 정책 강화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하며 6000선에 근접한 가운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밸류업 지수 역시 산출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130% 넘게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