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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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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4900선을 돌파해 ‘꿈의 오천피(코스피 5000)’를 목전에 뒀다. 12거래일 연속 상승이자 사상 최고치 경신이다. 한국은행이 사실상 금리 인하를 멈췄는데도 자금의 자산시장 유입이 거세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종가 기준 전 거래일보다 1.32% 상승한 4904.6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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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성장보다 돈 풀린 속도 빨라현금·예금 포함한 M2 1000조 늘 때GDP 겨우 500조 증가하는 데 그쳐주식 시총 5년 새 1600조 이상 증가전국 주택 시총 2000조 규모 늘어 해외주식 4배·가상자산 6배 급등AI 활용해 고용 없이 생산성 향상돈은 넘치지만 실물 경제는 냉랭“고용불안 해소 없이는 불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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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0피 문턱인데 내 주식은 왜?… 대형주 쏠림 착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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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넉 달 연속 상승했다.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연 2.89%로, 11월(2.81%)보다 0.08% 포인트 올랐다. 잔액 기준 코픽스도 2.84%로 한 달 새 0.01% 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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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겸직해 온 ‘연봉 3억원’ 자리인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13일 밝혔다. 해외 출장 과정에서 숙박비 상한을 넘겨 사용한 4000만원도 개인 비용으로 반환하기로 했다.강 회장은 이날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중간 결과 발표와 함께 대국민 사과에
  • “STO 시장 빼앗겼다”는 루센트블록…입법은 ‘특정 기업 혜택’ 이유로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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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장외거래소 인가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토큰증권(STO) 플랫폼 사업자 루센트블록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규제 샌드박스를 거친 혁신금융사업자가 제도화 이후에도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자는 자본시장법 개정 논의가 국회에서 있었지만 결국 입법 과정에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13일 서울신문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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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창구에서 보이스피싱을 막는 일은 매뉴얼대로 되지 않습니다. “보이스피싱이 의심돼서 거래를 중단하겠습니다”라는 말을 꺼내는 순간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네가 뭔데 내 돈을 막느냐”고 데굴데굴 구르죠. 어떻게든 돈을 찾아가려는 사람과, 그걸 막아야 하는 은행이 맞서면서 창구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요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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