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고립 위기 100가구 밀착 돌봄 집배원들, 주거 환경·건강 상태 등 살펴충남 서천군은 14일 서천우체국과 함께 고립 위기가구의 안부와 안전을 살피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첫 배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고독·고립 위험군 100가구를 대상으로 돌봄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서천우체국 집배원은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15일 교내에서 ‘백석학원 설립 50주년 및 하은 장종현 박사 육영 50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기독교 대학 백석 50년, 미래 100년’을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백석학원이 걸어온 지난 50년의 교육적 성과를 돌아보고 학령인구 감소, 인공지능 확산, 지역사회와 대학의 관계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컴퓨터공학부 전강욱 교수 연구팀이 ETRI·전북대 연구팀과 공동연구로 초대규모 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GPU–스토리지 협업 기반 터커 분해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텐서(Tensor)는 데이터를 다차원 배열의 형태로 구조화한 것이며, 터커(Tucker) 분
연합회 “의료 격차 해소, 검증된 추진력”박 후보, 공인중개사협회 등과 정책행보충남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가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15일 박 후보 캠프에 따르면 연합회는 정책간담회를 가진 뒤 “박 후보가 충남의 보건의료 혁신과 의료기사 권익 향상을 이끌 것”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지지 선
아산북부권, 베이밸리 국제신도시로 조성 인주·둔포 일대 국제학교, 외국인 타운 등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15일 아산 북부권(인주·둔포)을 세계적인 인재와 글로벌 기업이 모이는 ‘베이밸리 국제신도시’로 조성하겠다고 제시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베이밸리 메가시티 성공은 단순히 산업단지만 짓는
고려 말 왜구에게 약탈당한 충남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이 700년의 세월 만에 복원품 모습으로 제자리를 찾는다.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장기승)은 17일 오전 10시 서산 부석사에서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 복원품 봉안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700년에 가까운 세월을 지나 복원품의 모습으로나마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가 14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아산시장 후보로 등록했다.오 후보는 “지난 1년은 대한민국에는 이재명, 아산시에는 오세현이 답이라는 것을 증명한 시간”이라며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해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그 열매가 아산
충남 서산시는 20일 만료 예정이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이 6개월 연장됐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0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최초 지정된 이후 6개월간 관련 지원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연장으로 11월 20일까지 12개월간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서산의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전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14일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식량주권 등 ‘농민 중심 충남 농정’을 약속했다.박 후보는 이날 내포신도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충남지부 사무실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남도연맹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정책 협약 내용은 농업·농촌 발전과 농민 권익 신장 등 ‘농민 중심 농정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