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숨진 것과 관련해 60대 교회 목사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일 대전지검 천안지청에 따르면 전날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60대 A씨(여)를 구속기소했다.천안의 한 교회 목사인 A씨는 지난달 5일 자신이 담임하
2일 오전 9시 38분쯤 충남 당진시 송산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내 협력사 산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불이 난 공장 직원들은 모두 대피한 가운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행정안전부는 안전디딤돌 앱을 통해 “오전 9시 45분쯤 당진 현대제철에서 폭발사고 발생했으나 자체 진화 완료
충남 공주시는 독일 뮌헨공과대학(TUM Asia)과 지역 산업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 등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협약 내용은 △지역 산업 맞춤형 글로벌 인재 양성 △전기장비·스마트제조·바이오케미칼·방위산업 등 미래 신산업 교육 및 연구 교류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 등을 담고 있다.시는
충청남도의회가 청렴한 의회 문화 정착을 위한 대대적인 혁신에 나섰다.2일 도의회에 따르면 전날 전체 의원이 참여하는 ‘청렴 서약식’을 진행했다.의원들은 서약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권한 남용 및 이권 개입·알선·청탁 근절 △공무상 지식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등을 결의하며 청렴 실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일환으로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디스플레이가 충남에 67조원 투자 실행을 위해 첫 발을 내디뎠다.박수현 충남지사는 1일 도청사에서 김재군 한국전력공사 전력계통본부장, 오세현 아산시장,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이종식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장 등과 ‘충남 첨단산업 투자양해각서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제1회 심혈관·대동맥 질환 및 중환자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지역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심혈관·대동맥 질환의 최신 치료 동향과 중환자 관리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함께 지키는 심장과 대동맥’을 주제로 열린 심포지엄에
삼성디스플레이·한전·수공 협약아산시, 광속 행정으로 기업 투자 뒷받침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일환으로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디스플레이가 충남 아산에 67조 원 규모의 투자 실행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오세현 아산시장은 1일 도청사에서 박수현 충남지사,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공무원 500명 실습 중심 교육 진행 ‘더 나은 행정서비스’ 기반 마련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천안시와 공동으로 시 소속 공무원 5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무원 AI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9월~12월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공공 행정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
충남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 천안시는 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얼룩 제로! 부패 제로!’를 주제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옷에 묻은 얼룩을 바로 지우듯 공직사회에 남아 있는 부패와 잘못된 관행도 깨끗하게 지워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직원들에게 휴대용 얼룩제거제를 나눠줬다.이영준 위원장은 “옷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