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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소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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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렌치코트 배송 중인데”…올해도 ‘4월 이른 더위’ 온다

    “트렌치코트 배송 중인데”…올해도 ‘4월 이른 더위’ 온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19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봄도 ‘트렌치코트’로 대표되는 봄 패션을 선보일 기회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25일 기상청의 ‘3개월 전망’에 따르면 오는 4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60%에 달한다. 4월의 평년 평균기온은 11.6~12.5℃인데 올해 4월
  • 고교생 자녀가 ‘씁’ 들이마시던 ‘중국산’…“폐 손상” 경고 나왔다

    고교생 자녀가 ‘씁’ 들이마시던 ‘중국산’…“폐 손상” 경고 나왔다

    ‘집중력을 향상시킨다’는 광고 문구로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는 이른바 ‘코 흡입 에너지바’가 폐 손상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한국소비자원은 25일 “코 흡입 에너지바의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며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수년 전 중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코
  • 나흘간 37% 폭락에 “탈출” 외쳤는데…“상한가 찍을 뻔” 개미들 후회한 ‘이 종목’

    나흘간 37% 폭락에 “탈출” 외쳤는데…“상한가 찍을 뻔” 개미들 후회한 ‘이 종목’

    코스닥 게임 대장주 펄어비스가 나흘간의 급락세를 끝내고 25일 급등하고 있다. 신작 게임의 출시 이후 ‘단기 고점론’ 우려에 매물이 쏟아졌지만, 판매 호조 소식이 들려오면서 매수세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펄어비스는 오전 11시 45분 전 거래일 대비 26.54% 오른 5만 1500원에 거래
  • “누가 ‘쓰봉’ 다 쓸어갔어” 분통…“가격 인상 안 합니다” 진화 나섰다

    “누가 ‘쓰봉’ 다 쓸어갔어” 분통…“가격 인상 안 합니다” 진화 나섰다

    이란 전쟁으로 비닐과 플라스틱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의 수급이 불안정해지자 소비자들 사이에서 ‘쓰봉(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일며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며 자제를 요청하고 나섰다.경기 파주시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원료 수급 불안 우려가
  • “출퇴근 시간만은”…출근길 지하철 승객 10명 중 1명이 ‘어르신’이었다

    “출퇴근 시간만은”…출근길 지하철 승객 10명 중 1명이 ‘어르신’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관계부처에 만65세 이상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출퇴근 시간에 제한하는 방안을 제안한 가운데, 실제 서울 지하철의 출퇴근 시간대 승객 10명 중 1명이 무임승차 혜택을 받는 어르신인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지하철 1~8호선 승하차 인원 가운데 출퇴근 시간대
  • “전쟁 길어지면 바닥난다, 얼른 쟁여야”…때아닌 ‘쓰봉’ 사재기 몸살

    “전쟁 길어지면 바닥난다, 얼른 쟁여야”…때아닌 ‘쓰봉’ 사재기 몸살

    이란 사태가 4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태의 불똥이 동네 마트와 편의점으로 튀었다. 전쟁이 장기화되면 비닐봉투의 원료가 바닥날 것이라는 우려에 시민들이 ‘쓰봉’(쓰레기 봉투) 사재기에 나선 것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이란 사태를 계기로 비닐과 플라스틱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의 수급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 “산모가 노약자석 못 앉아” vs “너희는 안 늙냐”…‘지하철 무임승차’ 논쟁 불붙었다

    “산모가 노약자석 못 앉아” vs “너희는 안 늙냐”…‘지하철 무임승차’ 논쟁 불붙었다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무임승차를 없애면 안 될까요. 산모인데 노약자석에 앉을 수 없어요.”(청년층)“지하철 타고 다니며 바람 쐬는 노인 복지를 지하철 적자 원인으로 매도하지 말아주세요.”(노령층)지난 십수 년간 선거철마다 단골 공약으로 제시되며 찬반 여론이 팽팽하게 맞섰던 ‘대중교통 노인 무임승차 제한’ 논쟁이
  • 내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화…민간은 자율시행

    내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의무화…민간은 자율시행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민간에는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원유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25일 0시를 기해 의무화한다고 밝혔다.차량 5부제는 자동차 번호 마지막 자리에 따라 요
  • ‘고점 신호’ 조롱받던 할머니가 옳았다…올해 300%↑ ‘황제주’ 등극

    ‘고점 신호’ 조롱받던 할머니가 옳았다…올해 300%↑ ‘황제주’ 등극

    코스닥 대장주인 삼천당제약이 24일 장중 ‘황제주’에 등극했다. 중동 사태에 증시가 휘청이는 사이에도 가파르게 상승하며 올해 들어 300% 넘게 급등했다.24일 오전 10시 20분 코스닥 시장에서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3.83% 오른 97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삼천당제약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5.
  • “대전 화재 시신 일부 추가 수습, 시신 14구 중 13구 신원 확인”

    “대전 화재 시신 일부 추가 수습, 시신 14구 중 13구 신원 확인”

    지난 20일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참사 관련, 숨진 14명의 주검 중 일부가 추가 발견됐다.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이날 대전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정부 합동 브리핑에서 “오늘 정밀수색을 진행하던 과정 중 시신의 일부가 발견돼 수습을 해서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신 일부가 발견된 곳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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