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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 주민만 피눈물” 주호영, 행정통합법 처리 무산 시 ‘헌법소원’ 예고

    “TK 주민만 피눈물” 주호영, 행정통합법 처리 무산 시 ‘헌법소원’ 예고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대구 수성갑)이 대구·경북(TK) 행정통합이 무산 위기에 처한 데 대해 “광주·전남만 통합해주고 TK를 제외한다면 역대 최악의 지역 차별, 국민 분열 정권으로 두고두고 비판받을 것”이라며 정부·여당의 전향적인 자세를 촉구했다.국무회의 의결까지 마친 전남·광주 통합
  • 밤거리 알몸으로 누빈 20대…“술·마약도 안 했는데 왜?” 대구 경찰 수사

    밤거리 알몸으로 누빈 20대…“술·마약도 안 했는데 왜?” 대구 경찰 수사

    대구에서 알몸으로 거리를 활보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대구 수성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A(20대)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9시쯤 대구 수성구 두산교와 인근 상동네거리 일대를 알몸으로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도로에 뛰어들어 차 운행을 방해하기도 한
  •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대법서 당선 무효 확정…벌금 200만원

    ‘정치자금법 위반’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 대법서 당선 무효 확정…벌금 200만원

    2022년 6·1 지방선거 당시 미신고 계좌로 선거 비용을 지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의 당선 무효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1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 구청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공직선거법상 벌금 100만원 이
  • 사법리스크 떨쳐낸 정장수 前 대구 부시장…중구청장 선거전 본격화

    사법리스크 떨쳐낸 정장수 前 대구 부시장…중구청장 선거전 본격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대선 출마를 지지하는 게시물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혐의를 받는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항소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았다.이로써 사법리스크를 떨쳐낸 정 전 부시장은 “시민들에 대한 마음의 빚은 일을 통해 갚아나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대구고법 형사2-1부(부장 왕해진)는
  • 국회 문턱 못 넘은 TK 통합법, 지방선거 전 통합 ‘사실상 난항’

    국회 문턱 못 넘은 TK 통합법, 지방선거 전 통합 ‘사실상 난항’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상정이 불발됐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은 사실상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다만, TK 정치권 일각에서는 다음 달 초까지 특별법을 제정하면 통합이 극적으로 이뤄질 수도 있어 마지막까지 노력하겠다는 목소리도 나온다.12일 대구시와 경북도, 지역 정치권
  • 법원 “‘유령회사 수의계약’ 배태숙 전 대구 중구의장 제명 적법”

    법원 “‘유령회사 수의계약’ 배태숙 전 대구 중구의장 제명 적법”

    차명으로 유령회사를 만든 뒤 구청과 수의계약으로 일감을 따낸 배태숙 전 대구 중구의회 의장에 대한 제명 처분이 적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대구지법 행정1부(부장 정석원)는 11일 배 전 의장이 대구 중구의회를 상대로 제기한 제명처분취소 소송에서 배 전 의장의 패소를 판결했다.배 전 의장은 2022년부터 유령
  • 윤재옥 “대구 수출 100억불·관광 100만명”…TK통합 지연엔 “민주당 계산 탓”

    윤재옥 “대구 수출 100억불·관광 100만명”…TK통합 지연엔 “민주당 계산 탓”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윤재옥 국민의힘(대구 달서을) 의원이 11일 “현재 30억 달러 수준인 대구 미래산업 수출액을 100억 달러까지 끌어올리고 외국인 관광객도 100만명 유치도 달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TK)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 위기에 처한데 대해선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의도가
  • 중동 전쟁에 ‘차도르 원단’ 생산 대구 기업 수출길 막혀…市 관계기관 대책회의

    중동 전쟁에 ‘차도르 원단’ 생산 대구 기업 수출길 막혀…市 관계기관 대책회의

    미국·이란 전쟁 등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차도르 원단 등을 수출하는 대구 지역 기업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11일 대구상공회의소 등에 따르면 지역에서 중동으로 수출하는 주요 품목은 섬유와 의료용 임플란트, 자동차 부품 등이 대표 적이다. 섬유 분야에서는 무슬림 여성의 전통 의상인 차도르를 제작하
  • 대구 동성로 젊음의 거리로 거듭난다

    대구 동성로 젊음의 거리로 거듭난다

    대구시가 도심 최대 번화가 동성로 일대를 젊음의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젊음의 거리 조성 사업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동성로 일대 주요 거점과 골목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3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
  • 정해용 전 대구 부시장, 동구청장 출마 “준비된 실력으로 변화 이끌 것”

    정해용 전 대구 부시장, 동구청장 출마 “준비된 실력으로 변화 이끌 것”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대구 동구청장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는 동구 대혁신을 위한 11대 프로젝트를 내걸고 주민이 체감할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정 전 부시장은 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행정 전문가로서 준비된 실력으로 동구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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