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의원 “빚 갚는 게 상식” 지적엔“국채 발행 없이 재원 활용” 일축황종우 해수부 장관 보고서는 채택야당 “중동 선박·선원 안전 챙겨야”여야는 23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25조원 규모의 ‘전쟁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편성을 두고 공방을 펼쳤다. 박 후보자는 추경에 에너지 공급 안정 방안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6·3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강조하며 “마음속에 패배를 생각하면서 전투에서 승리할 수 없다”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Red is Ready!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차세대여성위) 발대식’ 축사에서 “지방선거에서 이기고 다음 총선에서 승리해 반드시 정권을 되찾아 대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23일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특별법) 즉각 처리를 촉구하며 삭발했다. 박 시장은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저격하며 ‘책임론’을 부각했다.박 시장은 이날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법이 있는 부산과 없는 부산은 발전에 현격한 차이가 난다”며 “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권영세 의원이 20일 국민의힘 위기를 두고 야밤에 소셜미디어(SNS)에서 책임 공방을 벌였다. 권 의원이 “우리 당 문제의 시작은 한 전 대표가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이미 시작됐다”고 주장한 데 대해 한 전 대표는 “반복된 거짓 음해”라고 반박하며 ‘보수 재건’을 강조했다.권 의원은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중앙당 차원의 혁신선거대책위원회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선 혁신, 후 선거’ 원칙을 강조했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자 친한(친한동훈)계는 윤민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장 해임을 촉구하고 나섰다. 당 안팎의 압박에 직면한 장동혁 대표는 별다른 입장 없이 6·3 지방선거 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우리에게 역풍이 불고 있다고 할지라도 순풍으로 바꿔가는 것이 정치고, 국민의힘 DNA라고 믿는다”고 했다. 이어 “6·3 지방선거에 모든 것을 갈아 넣겠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울산에서 열린 국민의힘 울산시당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정견 발표회 축사에서 “우리 앞에 어려움이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징계가 20일 법원에 의해 정지됐다. 배현진 의원에 이어 친한(친한동훈)계에 대한 징계에 줄줄이 제동이 걸리며 ‘윤민우 윤리위원장 해임’ 촉구 등 장동혁 대표에 대한 압박 수위도 올라가는 모습이다. 한동훈 전 대표는 ‘보수 재건’을 강조했다.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경북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한국시리즈’ 예비경선에서 김재원 최고위원이 20일 승리하며 본경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김 최고위원은 3선 도전의 현역 이철우 경북지사와 ‘한판 승부’를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리게 됐다.이정현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대구·충북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공천 배제) 논란에 대해 “더 이상 갈등이 커져서는 안 된다”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대구와 충북의 경선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저도 걱정하는 목소리들을 빠짐없이 챙겨 듣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공천의 목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0일 성추행 혐의로 수사받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직 제명’을,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민주당 의원에게는 ‘부산시장 예비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장 의원이 민주당 탈당 의사를 밝힌 데 대해 “민주당은 꼬리 자르기로 끝낼 생각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