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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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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화우, 금융·형사 통합 대응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대응센터’ 출범

    법무법인 화우, 금융·형사 통합 대응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대응센터’ 출범

    법무법인 화우는 금융당국 조사와 형사 수사를 통합 대응하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대응센터’(이하 센터)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센터는 강남일(전 대검 차장검사) 대표변호사와 김동회(전 금융감독원 자본시장담당 부원장) 고문을 공동 센터장으로, 4개 대응팀과 4개 지원팀 등 총 50여명 규모로 꾸려졌다. 금융
  • 조희대 이어 공수처장도 피소… 현실 된 법왜곡죄 우려

    조희대 이어 공수처장도 피소… 현실 된 법왜곡죄 우려

    지난 12일 ‘법왜곡죄’가 시행됐지만 수사의 관할이 명확하지 않아 경찰·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 수사기관간 핑퐁 현상이 우려된다. 두 기관 모두 수사에 난색을 표하면서 사건 처리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조희대 대법원장에 이어 일선 법원 부장판사, 공수처 지휘부와 3대 특검 관계자들도 법왜곡죄로 고소·고발당하
  • 법무법인 바른, 최종원 전 고법판사·홍석현 전 부장판사 등 영입

    법무법인 바른, 최종원 전 고법판사·홍석현 전 부장판사 등 영입

    법무법인 바른이 최종원(사법연수원 33기) 전 수원고등법원 고법판사, 홍석현(38기) 전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부장판사, 금융감독원 출신 금융규제 전문가 김미정(35기) 변호사, 기업 컴플라이언스 전문가 이의규(변시1회) 변호사 등 전문가를 대거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송무 경쟁력을 강화하고, 금융
  • 법무법인 세종, 50대 전문가 6인 대표변호사 신규 선임

    법무법인 세종, 50대 전문가 6인 대표변호사 신규 선임

    법무법인(유) 세종이 전문 분야별 리더십을 대폭 강화하며 전략적 거버넌스 개편에 나섰다. 세종은 지난 12일 구성원총회를 열고 최창영, 장영수, 이동건, 장재영, 장윤석, 강신욱 파트너 변호사 6인을 신임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기
  • ‘사법체계 대변혁 시대’ 개막… 남은 과제는

    ‘사법체계 대변혁 시대’ 개막… 남은 과제는

    지난 12일 0시 ‘사법개혁 3법’이 공포되면서 1987년 개헌 이후 40여년 간 유지돼온 사법 체계의 대변혁이 시작됐다. 이에 따라 당장 이날부터 대법원 판결의 기본권 침해 여부를 헌법재판소에서 다툴 수 있고, 고의적으로 법을 왜곡해 적용한 판·검사에 대한 수사 및 처벌이 가능해졌다. 현재 14명인 대법관 수는
  • 3년 반 만에 첫 재판, 친나치 비판은 자유… 해외서 인정한 재판소원

    3년 반 만에 첫 재판, 친나치 비판은 자유… 해외서 인정한 재판소원

    스페인 ‘재판지연 피해’ 법원에 책임독일선 표현 자유 침해 판결 뒤집혀국내선 조세·노동권 관련 가능성재판소원이 12일 시행되면서 ‘1호 인용 사건’에 관심이 쏠린다. 재판소원 제도를 운영 중인 독일, 스페인, 대만의 선례를 보면 헌법상 표현·신체의 자유가 침해되거나 재판의 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된 경우에 인용된
  • 재판소원 ‘1호’ 노리는 로펌들… TF 꾸리고 헌재 출신 영입 나서

    재판소원 ‘1호’ 노리는 로펌들… TF 꾸리고 헌재 출신 영입 나서

    헌법재판 전문 인증 변호사 11명뿐과거 수요 적다 보니 이젠 ‘귀한 몸’대형 로펌들은 벌써 전담팀 꾸려“해외선 인용 1~2%… 시장 대비 차원”법원의 확정판결을 헌법재판소가 심사하는 ‘재판소원’ 제도 시행이 임박하면서 국내 로펌들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나섰다. 대형 로펌들은 헌법재판관·연구관 출신으로 태스크포스(T
  • 김건희특검 준비 부족에 ‘결심’ 연기… 재판부 “저도 이런 경우 처음 본다”

    김건희특검 준비 부족에 ‘결심’ 연기… 재판부 “저도 이런 경우 처음 본다”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키맨’으로 꼽히는 이기훈 전 부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코스닥 상장사 회장 이모씨의 1심 결심 절차가 김건희 특검팀의 준비 부족으로 미뤄졌다. 사전에 예정된 재판 일정이 검사 측의 준비 미흡을 사유로 연기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 조형우)는 5일
  • 개혁의 칼날이 향하는 곳

    개혁의 칼날이 향하는 곳

    지난달 28일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된 소위 사법개혁 3법(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의 입법 절차가 마무리됐다. 초유의 사법 시스템 변화가 한꺼번에 휘몰아치며 우리 사회는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길을 목전에 두게 됐다
  • “‘임신 36주’ 낙태는 살인”… 병원장 1심서 징역 6년

    임신 36주차 산모에게 임신중절(낙태) 수술을 집행하고 태아를 냉동고에 넣어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과 집도의가 1심에서 살인죄가 인정돼 각각 징역 6년, 징역 4년을 선고 받았다. 함께 기소된 산모도 살인 공범으로 인정돼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 이진관)는 4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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